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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| 휴로틱스 성장일기 2026-03-20 H-Medi, 문경제일병원 재활의학과 공급 완료!

안녕하세요! 휴로틱스입니다.

이제 수도권을 벗어나 영남권에서도 보행 재활 로봇슈트 H-Medi를 만날 수 있습니다. 자세한 이야기 들려드릴께요!

경상북도 문경, 지역사회의 건강을 든든하게 책임지고 있는 '문경제일병원 재활의학과'에 휴로틱스의 보행 재활 웨어러블 로봇슈트 H-Medi가 도입됐습니다. 이에 휴로틱스 팀이 직접 문경을 방문했습니다.

이번 문경제일병원의 H-Medi 도입은 휴로틱스에게도, 지역 환자분들에게도 아주 큰 의미가 있습니다. 영남권 최초의 보행 재활 로봇슈트 도입이기 때문이죠. 그동안 최첨단 로봇슈트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거리가 먼 타 지역 병원까지 가야 했고, 특히 뇌졸중, 파킨슨병 등으로 불편을 겪는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에게는 이동 자체가 큰 부담이었습니다. 이제 영남권에 계신 분들은 멀리 가지 않으셔도, 지역 최고 거점 병원인 문경제일병원에서 H-Medi 로봇슈트를 활용한 보행 재활 훈련을 받으실 수 있게 됐습니다!

 

좋은 장비가 제 역할을 다하려면, 현장에 계신 전문가분들과 호흡을 맞추는 것이 아주 중요하죠. 그래서 휴로틱스 팀이 직접 병원을 방문해 H-Medi를 세팅하고, 로봇슈트를 직접 운용하실 물리치료사님들과 의료진분들을 모시고 교육을 진행했습니다. H-Medi는 옷처럼 가벼운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슈트인 만큼, 사용법도 빠르게 익히실 수 있었고 곧바로 환자분들께 적용해 치료에 활용하시더라구요. 

 

 

H-Medi는 뇌졸중, 척수손상, 파킨슨병, 뇌성마비, 편마비 등 신경계 질환뿐만 아니라 관절 및 척추 수술 후 재활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, 특히 치료사님들께서 도입 이후의 보행 재활 훈련에 큰 기대를 보여주셨습니다. "로봇을 입으면 재활 세션 내내 덜 지치고, 훨씬 더 많이 걸을 수 있겠어요"라는 반응도 있었습니다.

저희 역시 실력 있는 의료진과 좋은 시설을 갖춘 문경제일병원에 휴로틱스의 보행 재활 로봇 슈트 H-Medi가 더해져, 앞으로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. 휴로틱스는 앞으로도 든든한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!